あらすじ
‘정감록’을 만지며 휘황찬란한 빛에 감싸인 나.
정여립의 둘째 아들 정감으로 환생하다.
“대도(大道)가 행해져 천하가 공평무사하게 되는 세상.
그런 세상을 꿈꾸며 우리의 모임을 대동계라 하자.”
정 도령이라 불리게 된 나와 대동세상을 꿈꾸는 사람들.
그들이 임진왜란을 거치며 만들어 가는 새로운 세상, 새로운 역사 이야기.
“반드시 왜놈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고 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휴재 공지]
작품은 작가님의 개인 사정으로 9/19~24까지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