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순옥 로맨스 장편소설. 인터넷에 1년 넘게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사랑이란 이름은 어떤 행동까지 용납되는 걸까' 하는 문제의식을 담고자 하였다. '얼어죽을 놈' 진혁과 사랑스러운 여인 나무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 이 도서는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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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4/06/23
  • 現在の作品얼어죽을 놈의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