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다만, 로맨스 덕후였다는 점만 뺀다면. 어느 날 한 후배가 작가임을 커밍아웃하였고 나는 그녀의 소설에 빠져들었다. 그날도 진아가 글을 쓰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다 수마에 빠져들었고 눈을 뜨니 후배의 소설, [소공자 길들이기]의 안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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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5/20
  • 現在の作品덕후와 마법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