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쌍한 모라. 안타깝게도 난 널 놓아 줄 생각이 없는데." 나른한 그의 목소리가 귀를 울린다. 꼼짝없이 개의 밥으로 던져질 위기에 놓였는데 그 동화속의 인어는 도대체 왜 그 왕자를 구했을까. 그 왕자. 아니, 개같은 남자를 구한 나는 지금 눈앞에 놓인 미끼를 문죄로 고급 낚싯줄을 따라 그의 품으로 안착..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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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2/26
  • 現在の作品인어와 개의 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