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바닷가에서 태어났다. 놀러나갈 때는 항상 형이나 어머니와 함께였기 때문에 자그마한 내가 물결에 휩쓸려갈 일은 없었다. 바다는 내게 위협을 주지 못했지만 허물없이 친한 사이도 아니었다. 하물며 물도 마찬가지였다. 나와 물은 늘 곁에 있지만 격식을 차리는 관계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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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6/02
  • 現在の作品손닿지 않는 여왕의 나라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