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코디네이터 면접을 보러 호랑이 굴에 들어간 백숨. 하지만 그곳에서 한 거라곤 마성의 남자 서문강하와 술김에 이룬 입맞춤? 게다가 그 위험천만한 면접을 끝으로 코디네이터 일은 물론 일본어 과외까지 맡게 되는데…….
“백 코디. 웃음 흘리지 마. 웃으면 해고야.” 해고 조항까지 제멋대로 늘리는 그 남자의 속 보이는 횡포에 그녀의 마음은 이미 바람 앞의 갈대!
우연으로 이어진 필연. 그는 술이 아닌, 당신에게 취한 걸까? 갑과 을의 짜릿한 밀당 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