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보고 싶었다, 많이. 솔직히 네가 내 첫사랑은 아닌데, 이상하게 첫사랑 누나보다 네가 더 많이 그립고 보고 싶더라고.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반듯한 강윤수는 애초에 없었어. 처음 너한테 고백이란 걸 할 때, 너도 그랬잖아. 반듯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넌 별걸 다 기억하고 사는구나.” “고백 한 번하고 졸지에 반듯하지 않은 남자가 됐는데, 잊을 수야 있나, 안 그래? 아무튼, 애초에 반듯하지 않았으니, 반듯하게 손들고 포기하길 기대하진 마라.” 내가 너를 만나 빛난다. 전에는 빛을 내지 못하고 덩그러니 놓여 있던 내가 이제 너를 만나 빛을 내고, 불을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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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7/09
  • 現在の作品참, 고마워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