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을 이 따위로 가지고 노는 것이 즐거워? 개새끼들! 이게 즐겁냐고!” 몸도 마음도 약한 탓에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괴롭힘 당하는 아이, 현우. 너무나 괴로운 나머지 희망을 놓고 싶었던 현우의 세계는 ‘그날’ 바뀌었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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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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