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래…, 네가 해 주면 되겠다." 처음 생긴 친구와 그렇고 그런 걸 함께 하자!? 눈매가 사나운 탓에 제대로 사람을 사귀어 본 적이 없는 토죠. 대학생이 되어서도 친구 하나 없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어딘가 맹해 보이지만 상냥한 이즈미 군이었다. 처음 생긴 친구에게 각별한 감정을 느끼게 된 토죠는 이즈미의 의외의 고민을 듣고, 그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서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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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9/05/20
  • 現在の作品이런 짓 하고도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