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렇게 싫다면 뿌리치고 가 버리지 그래?" 제멋대로인 그 남자가 마음속에 숨기고 있는 한마디?! 동생의 수술비를 대기 위해 회사를 다니며 부업까지 하던 사야. 사소한 실수로 그만 회사 사장인 쿠가에게 부업 건을 들켜 해고당한 그녀는 마음을 다잡고 하우스키퍼로 일하기 시작하는데…. 출근 첫날, 그녀의 눈 앞에 서 있는 남자는… 그녀를 해고한 바로 그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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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9/05/16
  • 現在の作品내게 안기려고 온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