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러니 이젠 좀 쉬어야겠다. 지쳤다. 정말로……. 복수를 위해 신마혈맹을 무너뜨린 절세고수 적천경. 빠르게 흘러간 칠 년의 은거생활. 그리고 그에 들려온 죽은 줄 알았던 친구의 흔적. 이제, 호검관주 적천경. 그의 검로가 하늘을 뒤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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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