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의 인류 전에 또 다른 인간 종족이 존재했다면?
우리가 철썩 같이 믿고 있는 진화설이 과연 정설일까?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진화하기 이전에 발달한 문명을 가진 또 다른 인간 종족들이 존재했다면…. 한 번쯤은 가져볼 수 있는 궁금증과 의문이지만 그 생각은 금방 문제를 맞이하고 만다. 지금의 기술로 그것을 증명할 수 없다면, 그만인 거니까. 아무런 기록과 흔적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지금 인간 세계 이전의 또 다른 종족은 없었다고 보면 그만이다. 그런데, 정말 만에 하나, 그들이 우리 사이사이에 ‘존재하는 것 그 자체로서 존재를 증명’하고 있다면? 옆집의 그 누군가가, 아니면 길 가다 마주친 그 누군가가 그 증명의 대상이라면?
종족을 지키기 위해, 잠들어 있던 이들이 ..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