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이렌을 울리며 렌터카와 경찰차가 오가는 가운데 기준을 태운 차가 사고 현장을 지나가게 되었다. 태블릿 pc를 하던 기준이 고개를 들었다.
뒤집힌 차 옆에는 앰뷸런스가 서 있었다. 응급대원이 차량 운전자로 보이는 남자를 치료하는 것이 보였다.
기준은 자신이 사고 나서 앰뷸런스에 누워 있다는 상상을 하자 소름이 쫙 끼쳤다. 몸을 부르르 떠는 그의 시야 안으로 피 묻은 원피스를 입은 한 여자가 들어왔다. 여자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
“아프지도 않나?”
“뭐가 말입..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