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언가를 탐(貪)낸다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 살아온 남자 언과 탐(耽)라에서 온 여자 인영. 정치적이고 강제적인 혼인으로 엮인 두 사람의 파란만장한 선(先)혼인 후(後)연애 이야기.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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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1/08
  • 現在の作品탐라, 탐이 나 놓지 못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