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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소설! 일본문학에 탐정소설 분야를 개척하고 보급하여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 그는 탁월한 착상,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를 끄는 뛰어난 소설을 끊임없이 발표했다. 그의 초기 대표작 <붉은방>을 비롯해 <무시무시한 착오> <폐인 두 사람> <백일몽>을 수록했다. 소설은 하나같이 에도가와 란포 특유의 기괴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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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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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방 [단행본]
201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