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로 문 너머에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격렬하면…. 섹스하고 있는 거 들키고 말겠어!" 거래처와 밤늦게까지 술자리를 가지는 바람에 막차를 놓치고 만 하야세와 카시모토. 급한 대로 들어간 DVD방에서 흘러나온 영상은… 에로 비디오였다! 동경하는 선배와 단 둘이 DVD방에서 이런 야한 걸 보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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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8/12/20
  • 現在の作品손님, 신음 소리가 너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