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8살 가을, 선선한 바람과 함께 친구인 혜진의 죽음이 선경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혜진의 옛 연인 정민은 혜진의 죽음과 함께 실종됐고, 6년이 지난 후, 선경이 일하는 속옷매장에 어딘가 낯이 익은 남자가 찾아온다. 그 남자의 이름은 민준. 둘은 예고된 듯 사랑에 빠졌지만, 알고 보니 그에게도 숨은 사연이 있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2/11
  • 現在の作品잔향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