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이스는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 나는 에이스다
좌완에 190cm, 100kg을 넘는 체구, 듣도 보도 못 한 다이내믹한 투구폼에서 뿜어지는 156km 이상의 묵직한 광속구에 날고 긴다는 타자들도 맥을 못 춘다.
메이저리그의 빅-유닛 렌디 존슨을 생각나게 할 정도의 주인공 윤혁은 스트라이크도 제대로 넣지 못하는 왕초보투수.
결국 이 ‘잠재력만은 세계 최강급’인 왕초보투수 윤혁은 눈앞의 성적과 아집에 사로잡힌 감독, 코치진의 전횡에 휘말려 그저 그런 투수로 전락할 위기에 처..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