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넌 음란해. 모두가 너를 더럽히고 싶다고 생각할 거야….'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거부하지 못하는 나…. 어떻게 된 거야…? 새 직장으로 가는 전철을 탄 사쿠라는 그만 치한과 마주치고 만다. 1년이나 남편과 관계가 없었던 탓인지, 그만 치한의 손길로 느끼고 마는 그녀. 다행히 옛 담임 선생님인 오카야마의 도움으로 빠져나오지만….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던 오카야마는 도리어 사쿠라에게 속옷을 입지 말고 전철에 올라타라는 요구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