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경을 쓴 미남 사기꾼 같아 보이는 아키히코와 만나게 된 메이.
사탕발림과 기습키스― 메이는 동요하며 아키히코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실 휘둘리고 있는 건 여유만만해 보이는 아키히코?
「나는 절대 더러워지지 않아.」
어리고 순수하고 강한 그 마음에 아키히코는 결국 함락되는데―
섬세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는 작가의 인기 단행본♥
ⓒ Momoko Tenzen 2010.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10 by Libre Publish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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