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엄지손가락'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 강철원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엄지손가락'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 강철원. 조금의 증거도 남기지 않는 살인자 때문에 수사는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강철원은 연쇄살인사건의 다섯 번째 피해자로 추정되는 이영아에 대해 조사하던 중, 그녀의 지인이자 살인사건의 참고인에게 이상한 증언을 듣게 된다. 이영아가 실종된 날, 그녀에게 살해당할 것이라는 충고를 한 여자가 있다는 것. 다음날 강철원은 그 여자를 찾아가게 된다.
“죽음이요? 죽음을 볼 수 있다..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