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고양이를 돌보는 또 한 사람, 모습을 보이지 않는 그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 한 마리의 고양이를 통해 편지를 주고받게 된 남녀의 사랑 이야기. 전근하게 된 선배의 고양이를 키우게 된 토모야는 고양이 아이(愛)가 먹이를 잘 먹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었다. 신경 쓰이는 점은 그것만이 아니었다. 또 하나의 ‘아이’ 직장에 신입사원으로 온 아이카와 마나미와의 관계도 요즘 그의 고민거리였다. 마나미와는 입사한 첫날부터 개인적인 일로 소리를 질러버린 이후, 제대로 된 대화도 하지 못한 상..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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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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