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쿠루미의 몸은 역시 야해…. 이제 넣어도 될까?" 시골에서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며 농장을 꾸려나가는 쿠루미.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 버렸다! 다행히도 도쿄의 대학생 3명이 농장일을 도우러 와 준다지만 어째선지 쿠루미의 소꿉친구인 다이치는 그 남자들을 꺼리는데…. 갑자기 쿠루미의 옷을 벗기더니, 아래쪽에 손을 집어넣기 시작하는 다이치! 게다가 다른 남자들도 쿠루미를 보는 눈이 심상치 않아!?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Peanutoon
Peanutoon2018/08/02
  • 現在の作品몸 좋은 소꿉친구와 탱글한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