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서… 빨리 만져줬으면 좋겠어. 대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알고 싶어! 남친과의 잠자리에서 제대로 느껴본 적이 없는 마리. 때마다 적당히 맞춰주던 것이 들통나는 바람에 헤어지고 만다. 그런 고민을 단골 마사지사에게 털어놓았더니, 그는 마리의 자신감을 찾아 주겠다며 나섰다!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그의 손길이 처음에는 창피했지만, 마리의 몸은 조금씩 몸이 뜨거워져 가는데…? 느끼게 된 것까지는 좋았는데 이러면 너무 민감해져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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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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