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궁 안에 잠들어 있는 꽃>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여자는 예쁘면 다다. 나는 예쁘다. 그래서 나는 내 인생, 잘생기고 좋은 남자 만나 평생 사랑받으며 살 줄 알았다. 그런데 어쩌다 일이 이렇게 꼬여버렸을까? 여자의 몸으로 궐에 들어가 남자들 틈에서 교육관 노릇을 하게 되었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지금 나에게 구제불능 바보 왕자를 교육시..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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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5/26
  • 現在の作品왕세자 교육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