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잃어버린 것들의 여신 서효가 제일 궁금한 건 단 하나. "올해는 시집을 갈 수 있을까?" 그도 그럴 것이, 혼담 상대들이 하나씩 떨어져 나간 것이다. 모두 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벌써 150년이 지났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저랑 사시죠." 차언이 아무리 미모완벽, 가사완벽, 독설까지 완벽한 사내라지만, 그녀는 절대 잔소리꾼 집사와 늙어죽을 생각이 없는데..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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