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군가의 죽음으로 나에게 이익이 되는 순간이 온다면 당신은 그 누군가를 망설임 없이 죽일 수 있는가? 약육강식의 세계에서는 죽임은 당연한 순리이며 죽음은 약자의 몫이다. 하지만 인간의 세계에선 죽임은 악(惡)이며 죽음은 슬픔이다. 만약 인간이 죽임을 당연시 여기는 순간. 죽음이 언제나 곁에 서는 순간. 인간의 세계에서 약육강식의 세계로 들어선 것이다. 허나, 그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태초의 우리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진화되어 온 것이 때문에……. 다만, 우리는 퇴보(退步)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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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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