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음은 고마워. 그런데 난 너처럼 살 찐 사람과는 사귀고 싶지 않아.” 돼지라서 차였다. 그나마 막말이 아닌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싶다. 더 이상 이렇게 살 수는 없다. 나 주미오, 시작하겠다. 다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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