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물일곱이 된지 이틀 만에 회사에서 잘린 승하. 억울함에 북받쳐 펑펑 울고 보니 지하철 2호선 안이다. ‘지하철 찌질녀’로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를지도 모른다는 불길함에 급하게 내린다. 잠시 후 누군가 자신의 팔을 잡아, 돌아보니 웬 잘생긴 남자가 서 있는 게 아닌가. 이 사람 뭐지? 하는 순간 그가 손수건을 쥐어주고 사라..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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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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