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생 한 방이면 충분해! 일단 납치부터!” 나비를 꿈꾸는 잉여 벌레(蟲)들의 반란 아빠를 죽인 살인범을 잡아달라며 찾아온 의뢰인. 게다가 의뢰인이 지목한 살인범은 계모와 그 딸이다. 거액의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를 죽였다는 말에 분개한 전직 비리 형사 태우는 즉시 일을 맡기로 하지만 실은 돈 때문이다. 자백을 받아내는 조건으로 거액을 제시받자, 태우는 의뢰인의 계모와 계모의 딸을 납치하기 위해 작전을 짠다. 먼저 작전을 설계하기 위해 태우는 절도 25범의 강식과 장르소설 작가지만 야설이 본업인 동생 태식을 끌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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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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