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성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집안에서 골칫덩어리 취급을 받아 오던 요한. 첫사랑을 무자비하게 짓밟아 버린 아버지에 반항하기 위해 일부러 시종을 건드리며 엇나가기 시작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연주자 가문의 사람들만이 모인 연주회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마치 자신의 운명을 마주친 것처럼.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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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7/26
  • 現在の作品불협화음 [BL]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