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밖에 모르는 아야노는, 어느 날 뒷골목에 쓰러져있던 사쿠야를 돕게 된다. 사정이 있어 보이는 사쿠야를 데리고 일단 집으로 돌아오지만, 묘하게 튼튼한 몸과 이상한 목소리가 신경 쓰인다. 이불이 한 개밖에 없으니 같이 자자는 아야노의 말에 동요하는 사쿠야. 그러더니 갑자기 아야노의 몸을 만져주며 키스를 해 오는데…. '설마 사쿠야씨는…. 200년 전에 멸종된 '남자'인 거야?!'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Peanutoon
Peanutoon2018/04/25
  • 現在の作品남자라는 건 원래 이렇게 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