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기작의 소재를 고민하던 함 작가의 눈 앞에 '공포 부동산'이란 간판이 나타난다. “공포…… 부동산?” 부동산 주인에게 부적처럼 생긴 노란 체험권을 받은 함 작가. 공포 부동산은 그녀에게 어떤 이야기들을 전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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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8/01
  • 現在の作品기묘한 달에 홀린 이야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