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Bellagio Korea에서 일하고 있는 지훈은 촉망받는 딜러다. 어느 날, 미국에서 온 겜블러가 호텔에 묶게 된다. 그의 이름은 김우현. 그리고 지훈은 카지노에서 우현을 본 순간 묘한 감정을 느낀다. 그 묘한 감정은 사랑이 돼고 닫혀 있던 우현의 마음도 지훈에게 서서히 열린다. 그리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깊게 빠져든다. 하지만 지훈에게는 딜러가 아닌 또 다른 직업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킬러. 그리고 지훈에게 마지막 의뢰가 들어온다. 의뢰대상은 겜블러 블랙. 바로 김우현이었다.과연 두 사람이 사랑은 해피엔딩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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