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단지 바라볼 수만 있다면……. 천족에게 허락되지 않은 2월화를 사랑하게 된 홍조 제련.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스스로를 달래지만, 300년의 기나긴 기다림 속에도 소녀는 끝끝내 그를 기억해주지 않는데……. 하계의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당신의 이름을 들을 수 있을까? 고요하면서도 애틋한,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판타지 세계의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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