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서 오십시오. 주인님."
평소처럼 집에 와 보니, 어느샌가 주인님이 되어 있었습니다.
30을 앞둔 아유무. 결혼까지 생각하던 남친과 헤어진 지도 벌써 1년.
그런 그녀의 집에 연미복을 입은 꽃미남 집사 마히로가 나타났다?!
혼란스러운 아유무는 아랑곳 않고 집안일을 척척 해내가는 마히로.
거기에 피로를 풀게 해 주겠다며, 마히로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해 드릴 테니 염려 마십시오."
'마사지를 받고 있을 뿐인데 몸이 멋대로…. 이래서야 내가 욕구불만인 것 같잖아…!' ⓒOrangeV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