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나는 남자입니다.” “허허, 이 무슨 해괴망측한 언변이란 말이냐?” 이번만큼은 해괴망측하다 말하는 주상전하의 말에 성현도 동조했다. 남자라니. 인욱의 입을 통해 나온 말은 있을 수 없는 말이었다. 때문에 성상 모독죄를 받게 될까봐 두려웠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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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8/22
  • 現在の作品유나의 선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