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때요, 선생님? …많이 젖었네요." 에로 만화가이지만 25년 동안 남자친구가 없었던 유키나. 즉, 섹스 경험도 없이 에로 만화를 그리고 있는 것이다. 그 때문인지 그저 그런 만화밖에 그리지 못해 인기도 얻지 못하는 상황…. 게다가 촉박한 마감에 비해 그려야 할 페이지는 산더미! 그런 유키나에게 담당자는 '남자' 어시스턴트인 토도를 보내고, 그의 도움으로 무사히 원고를 완성한 뒤 유키나는 쓰러지듯 잠자리에 든다. 하지만 잠에서 깨자 퇴근한 줄 알았던 토도가 유키나의 침대 위에?! 그녀가 지금까지 남자 경험이 없었다는 것을 파악한 토도는 이대로라면 일을 계속하지 못 할지도 모른다며 자신이 '소재'를 제공해준다고 하는데…. '여기가 이렇게… 기분 좋은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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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8/02/28
  • 現在の作品에로 만화가가 처녀일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