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소설!
기획 의도
99% 대 1%, 터는 자와 털리는 자
터는 자와 털리는 자가 있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은, 미안하지만 털리는 자임이 분명하다. 털리는 자는 마치 이마에 주홍글씨가 새겨진 듯 우리 두 눈에 똑똑히 보인다. 그러나 터는 자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있는 이는 없다. 오랜 역사 속에서 터는 자의 정체와 그가 털어간 규모가 정확히 밝혀진 바는 한 번도 없었다. 터는 자가 정의의 법정에 세워져 그 죄의 대가를 치른 적도 없..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