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소프트BL/여성향 ] 천사의 탈을 쓴 악마, 강윤! 그는 인간이었다. 예쁘고 영악하며 악랄하다는 것을 스스로도 너무 잘 아는 인간. 강윤의 파란만장하고 유쾌발랄한 이계적응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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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6/27
  • 現在の作品악마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