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ts물/집착공 x 무심수 한 진에게 신기루는 죽어서도 미련이 남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돌아왔다. 하루라는 전혀 다른 소년의 몸으로 그런데도 잡지 못했다. 사랑은 강요가 아니라고 배웠으니까.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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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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