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알려줘. 선생님이 얼마나 뜨거운지, 어떤 식으로 울부짖는지."
20살 제자인 마사치카와 함께 놀러 간 축제.
옷도 차려입고 즐겁게 놀고 있었는데 마사가 갑자기 숲속으로 끌고 들어가더니
흐트러진 옷 사이로 손을 집어넣으며 여유 없는 모습으로 나를 탐한다.
또 다른 날은 한밤중에 바닷가로 불러내 바위 절벽 그늘에서 안아오는 마사치카.
회사를 그만두고 고향에 돌아온 나.
어쩌다 보니 어렸을 때 같이 놀았던 연하의 남자아이의 가정 교사를 맡게 되는데….
좋아하게 되면 안 되는데, 이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