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연재 공모전 단편상 수상작. "이토록 뛰어난 하드보일드는 오랜만이었다. 게다가 마지막 반전까지! 완독 후 손끝이 저릿저릿했다."-단편작 심사평 중에서 열흘 간 "점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오해름. 점집의 맞은편에 자리한 카페에 누군가 자꾸 깨진 화분조각을 두고 .. </b> 더보기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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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11/21
  • 現在の作品누군가 화분을 깼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