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박물관을 그만두기 일주일 전, 아무도 찾지 않는 17수장고(유물 보관실)을 정리하러 가게 된 나. 갑작스레 벌어진 초자연적 현상 속 우연히 발견한 자기 조각이 고려 말 어느 남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사를 핑계로 첫사랑을 다시 찾아간 관리 윤호, 그의 첫사랑이자 차 파는 여자 다희. 함께 연쇄살인범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말 못한 사정을 하나씩 알게 되는..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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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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