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씨앗에 싹이 터 자라나 꽃봉오리가 맺혀 꽃을 피우고 지기까지. 어쩌면 우리의 삶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존재하는 이 과정을 사랑에 빗댄다면. 강지환과 권윤재의 꽃을 피우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두 남자의 풋풋한 이야기는 씨앗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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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1/15
  • 現在の作品씨앗부터 꽃까지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