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신부로 삼아주세요!" 17년 동안 마음에 담아온 첫사랑 소녀에게 프러포즈! …아니, 여자인 줄 알았는데 남자였다니?! 구청에서 근무하는 후유카와 에이시는 동료이자 소꿉친구인 시노미야 나츠에게 결혼을 요구받고 있다. 이제는 일과가 된 공개 프러포즈는 동료들의 응원까지 받는 상황. 여자를 만나기 위해 미팅에 나가도 그곳에 난입해 "에이시는 내 남친♪"이라며 후유카와를 압박해온다. 17년 전, 자신의 착각으로 일으킨 비극이지만 '여자가 좋다'며 도망치는 후유카와에게 시노미야는 마침내 강력한 수단을 쓰려고 하는데…?! 동정×빗치의 구청에서 벌어지는 결혼 대소동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