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만들어놨으니 내가 끝내라? 그 끝이 무엇이건 상관없다, 이거야?”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소설 <아리스티드 전기> 속에 끌려 들어온 유나. 겨울만 계속되는 아리스티드 제국에 ‘봄’을 열기 위한 여정에 합류하게 되는데! ..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1/06
  • 現在の作品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