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귄 지 5년, 동거한 지는 2년. 설해와 민재가 함께 쌓아온 시간은 결코 짧지 않다. 하지만 민재에게 권태가 찾아오면서 두 사람 사이에도 균열이 가기 시작하는데. “너 지금 내가 변했다고 말하고 싶은 거야?” 삶이 미워 사랑까지 흔들리는 민재와 그걸 묵묵히 견뎌내는 설해, 그리고 그 틈을 비집고 들어온 한..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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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1/07
  • 現在の作品297번지 509호 (클린버전) [BL]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