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일하다 싶을 정도로 소중했던 연인의 쓰디쓴 배신으로 사랑에 크게 상처 입은 편집자, 이혜원. 과거의 상처로 사랑이라는 감정이 결핍되어 로맨스를 쓰지 못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박지훈. 첫눈 아래 만난 두 사람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꽃을 피워 내는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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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2/16
  • 現在の作品눈꽃, 피어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