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과 마물과 드래곤, 그리고...
신이 만들어낸 세계에서 펼쳐지는 판타스틱한 액션모험!
‘어딘가의 중심’을 찾아달라는 아버지의 부탁으로 엘리온은 여행길에 오르게 된다. 하지만 단서 하나 없이 장소를 찾기란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보다 어려운 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여행 중인 다른 7명과도 제대로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그녀는 작은 마을에 머물게 된다. 평화로운 작은 시골 마을에서 마음의 안정을 취하지만 갑작스러운 마물의 습격으로 마을은 쑥대밭이 되고 만다. 마물을 막기 위해 무기를 꺼낸 엘리온에게 라즐리라는 남자가 다가오는데... .. </b> 더보기